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였습니다.
기도로 지어진 예배당을 하나님께 바칩니다.
동참하셔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돌려 주십시오.
11월 3일 11시 입니다
예안교회 권석호목사 외 교우일동
꿈꾸는 풍경화!숲속의 이야기나라와
김성환이 그리는 사랑이야기!
그 눈물과 아픔과 희망이야기!그 아리한 마음을고백합니다.
주님.........그리고는 사랑입니다..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관리자에게 메일
Copyright ⓒ 2010 경안노회 전화 : 054)858-0648 , 유지재단 전화 : 054)858-0113, 팩스 : 054-854-1347 메일 : ka0648@hanmail.net, kapck@hanmail.net (36696) 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28 2층(대석동, 경안노회 회관) creat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