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학교 다녀오는 길에 금반지를 하나 주워 4천원 횡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또 주울 것이 없을까 땅만 살피며 다니다가
엉뚱한 길로 가기도 했고
늘어진 나뭇가지에 눈을 찔려 위험 할 뻔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고서야 눈을 들어 하늘을 봐야한다는 지혜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는 주의 종들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봐야 할 때가 되었지 않나 여겨집니다.
세상연애를 끊고 주님과의 소통을 회복하는 것이 영성회복이며 그 길에 성령충만이 있고 소망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랑하고 존경하는 장로님들!
이번 경안장로대회에 모두 오시어 함께 배우고 토론하며
이 시대에 우리 장로가 먼저
1.기도를 회복하고 2. 초심을 회복하여 3. 변질되고 상처나 지도력을 상실한 교회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2월 22일 경안장로대회에 모두들 오십시오.
보고싶기도 합니다.
참가하실 500명의 종들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김성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