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아마존은 이제 본격적인 건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혜로 선교지는 평안합니다.
선교지의 기도제목과 사역을 보내드립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마존 떼페 선교지에서 김영균 선교사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관리자에게 메일
Copyright ⓒ 2010 경안노회 전화 : 054)858-0648 , 유지재단 전화 : 054)858-0113, 팩스 : 054-854-1347 메일 : ka0648@hanmail.net, kapck@hanmail.net (36696) 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28 2층(대석동, 경안노회 회관) creat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