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격려 속에 어느 덧 아마존 떼페 선교지가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0년을 정리하며 선교편지를 통해 보고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마존 떼페 선교지에서 김영균 선교사 드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관리자에게 메일
Copyright ⓒ 2010 경안노회 전화 : 054)858-0648 , 유지재단 전화 : 054)858-0113, 팩스 : 054-854-1347 메일 : ka0648@hanmail.net, kapck@hanmail.net (36696) 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28 2층(대석동, 경안노회 회관) created by andong.com